담장 그렇게 넘기더니…선배들마저 넘었다
두산 박준순. [뉴스1] ‘스무살 해결사’가 한국 야구와 두산 베어스의 미래를 밝힌다. 두산 2년 차 내야수 박준순 얘기다. 박준순은 지난 11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20세 29일의 나이로 올 시즌 10번째 결승타를 쳤다. 3-0으로 앞서던 두산이 7회 초 3-3 동점을 허용해 위기였는데, 7회 말 곧바로 결승 3점...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