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한국 U17 여자배구, 조별리그 4연승에 16강 조기 확정

‘파죽지세’ 한국 U17 여자배구, 조별리그 4연승에 16강 조기 확정

‘파죽지세’ 한국 U17 여자배구, 조별리그 4연승에 16강 조기 확정

U17여자배구대표팀의 세터 이서인(왼쪽) 등 선수들이 11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FIVB 제공‘아시아 챔피언’ 한국의 승승장구는 계속된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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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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