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GC 주장’ 안병훈, LIV서 한국 선수 최고 순위 경신
LIV 골프에서 경기 중인 안병훈. LIV 골프 제공안병훈이 LIV 골프 역사상 한국 선수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LIV 뉴욕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였다.이로써 안병훈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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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