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 최연소 20홈런’ 박준순, 심정수 넘는다

‘베어스 최연소 20홈런’ 박준순, 심정수 넘는다

‘베어스 최연소 20홈런’ 박준순, 심정수 넘는다

프로야구 두산의 ‘화수분 야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 9위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초대받지 못했던 두산은 11일 현재 53승 45패 4무(승률 0.541)로 4위를 달리고 있다. 3위 LG와 1.5경기, 5위 KIA와는 0.5경기 차다. 잠들어 있던 곰이 다시 기지개를 켠 데에는 20대 젊은 야수들의 약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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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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