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아이가 드라이버샷 110m '쾅'
호주 출신 만 2세 에밋 페리스크린서도 100m 훌쩍 넘겨만 2세 에밋 페리. 호주 골프닷컴골프채를 겨우 쥘 법한 만 2세 꼬마 아이가 자기 키만 한 드라이버를 힘차게 휘두르자, 공은 높은 포물선을 그리며 110m를 날아갔다. 주인공은 호주 태즈메이니아 출신의 만 2세 에밋 페리다. 호주 골프닷컴은 10일(한국시간) 에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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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