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전 소속팀' 핵심 자원 지키는 데 진심이다…'탈맨유 아이콘' 원하는 PL 두 구단 제안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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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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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렐, VCT 퍼시픽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오메가조 1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