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클럽 김민재 영입 관심, 콤파니 감독 차단했다'…고위 관계자 바이에른 뮌헨 방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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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05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행사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 이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석했다./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 이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석했다./바이에른 뮌헨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클럽의 바이에른 뮌헨 선수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9일 '바이에른 뮌헨의 클럽하우스에 나타난 인물이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고위 관계자인 에메날로 디렉터가 바이에른 뮌헨을 방문했다'며 '에메날로 디렉터의 방문은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이적설을 부추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데이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