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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킨스 발목 부러질 뻔했다"…'여름 이적시장 최대어' 살인 태클에 에메리, VAR에 극대노 "납득 안 된다" > 스포츠뉴스

"왓킨스 발목 부러질 뻔했다"…'여름 이적시장 최대어' 살인 태클에 에메리, VAR에 극대노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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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킨스 발목 부러질 뻔했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VAR 판정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결정적인 순간, 선수 보호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빌라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레에 0-1로 패배했다.

승부는 페널티킥 한 방에서 갈렸다. 후반 25분 뤼카 디뉴가 핸드볼 반칙을 범하며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크리스 우드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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