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160m' 멕시코 고지대 경험했다…LAFC는 북중미컵 4강 진출→첫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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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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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렐, VCT 퍼시픽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오메가조 1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