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체제에서 받은 대우에 격분했다"…SON 떠날 때 눈물 흘렸던 MF 퇴단 결심
스포츠뉴스
0
2339
04.06 10:10
스포츠뉴스
0
2339
04.06 10:10
바렐, VCT 퍼시픽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오메가조 1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