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벌타 딛고 톱10 진입…김주형, 멕시코 오픈 3R 공동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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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62회 작성일 26-11-01 19:10본문
김주형이 PGA 투어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타를 줄이며 톱10에 진입했다.
김주형은 1일 멕시코 나야리트주 바이에 데 반데라스의 비단타 바야르타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공동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 앤드루 노백과는 10타 차다.
전날 2라운드에서는 같은 조 선수와 공을 바꿔 치는 오구 플레이로 2벌타를 받아 주춤했지만 이날은 큰 실수 없이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그린을 단 두 차례만 놓쳤고, 그린을 놓친 홀에서도 모두 파를 지켜냈다.
전반에 2타를 줄인 김주형은 후반에도 버디 4개를 추가하며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선두 노백은 3라운드에서 9타를 줄여 중간 합계 23언더파 190타를 기록했다.
2위 마티외 파봉은 17언더파 196타로 노백과 6타 차다.
페덱스컵 랭킹 89위인 노백은 2025년 단체전 취리히 클래식 우승 이후 개인전 첫 우승이자 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교포 선수 더그 김은 중간 합계 16언더파 197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사진 = AP / 연합뉴스
최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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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은 1일 멕시코 나야리트주 바이에 데 반데라스의 비단타 바야르타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공동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 앤드루 노백과는 10타 차다.
전날 2라운드에서는 같은 조 선수와 공을 바꿔 치는 오구 플레이로 2벌타를 받아 주춤했지만 이날은 큰 실수 없이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그린을 단 두 차례만 놓쳤고, 그린을 놓친 홀에서도 모두 파를 지켜냈다.
전반에 2타를 줄인 김주형은 후반에도 버디 4개를 추가하며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선두 노백은 3라운드에서 9타를 줄여 중간 합계 23언더파 190타를 기록했다.
2위 마티외 파봉은 17언더파 196타로 노백과 6타 차다.
페덱스컵 랭킹 89위인 노백은 2025년 단체전 취리히 클래식 우승 이후 개인전 첫 우승이자 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교포 선수 더그 김은 중간 합계 16언더파 197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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