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젠지, 라이언에 2대1 역전승... 8강 진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젠지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서 북미 LCS 2시드인 라이온에 진땀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젠지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강력한 우승 후보인 젠지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서 북미 LCS 2시드인 라이온에 진땀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젠지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서 라이언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승리한 젠지는 디플러스 기아에 이어 LCK 팀으로서 두 번째로 8강에 진출했다. 또한 2020년 이후 8회 8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1세트를 내준 젠지는 2세트 첫 번째 오브젝트 전투서 3명이 죽는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미드 전투와 오브젝트 전투서 승리한 젠지는 12분 바텀 강가서 '세인트' 강성인의 아칼리와 '도클라' 나십 도시의 쉔을 처치했다.
젠지는 23분 탑 강가 전투서 '룰러' 박재혁의 애쉬가 3킬을 기록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젠지는 바람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승기를 굳힌 젠지는 26분 라이온의 본진 전투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젠지는 3세트 11분 오브젝트 전투서 라이온에 패했다. 23분 강가 전투서 승리한 젠지는 28분 전투서는 에이스를 띄웠고 미드 포탑을 파괴했다.
31분 탑 정글 칼날부리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젠지는 라이언의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