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관중 홀린 이강인, 강렬했던 ‘서울 입단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연합뉴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한국 축구 팬 5만 명의 환호 속에 성대하게 데뷔 경기를 치렀다.이강인은 지난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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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