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제발 하지 마라” 이정효의 일갈...‘쇼츠 축구’를 경계한다 [박순규의 창]
이미지·댓글 의식하다 도전과 책임 사라질라…'좋아요'는 '승점'이 아니다프로선수의 진짜 무대는 90분의 피치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은 15일 격렬했던 수원FC와 '수원 더비'를 마친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보여주기용 SNS 활동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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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