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6이닝 10K 괴력투+박준순 결승 3점포' 아시안게임 전초전, 두산 국대 듀오가 다 했다 [잠실 리뷰]
두산 곽빈(사진=두산)[더게이트=잠실]두산 베어스 아시안게임 투타 듀오가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에이스 곽빈은 괴력의 6이닝 무실점투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고, 대표팀 2루수 박준순은 초대형 결승 3점 홈런으로 승리를 안겼다.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1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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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게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