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배구의 정신' 김연경, 은퇴해도 레전드"…AVC 특별 공로상
(사진=라이언앳 제공)[더게이트]'배구 여제' 김연경 KYK 재단 이사장(38)이 선수 시절을 넘어 아시아 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김연경 이사장이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AVC는 김 이사장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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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게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