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무의 오디세이] 빅2 대항마로 급부상한 벤 셸턴…30일 개막 US오픈이 기대되는 이유

[김경무의 오디세이] 빅2 대항마로 급부상한 벤 셸턴…30일 개막 US오픈이 기대되는 이유

[김경무의 오디세이] 빅2 대항마로 급부상한 벤 셸턴…30일 개막 US오픈이 기대되는 이유

벤 셸턴이 몬트리올 ATP 마스터스 1000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ATP 투어왼손잡이 강서버 벤 셸턴(23·미국). 그가 30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인 2026 US오픈에서 '빅2'(야닉 시너+카를로스 알카라스) 강력한 대항마로 급부상했습니다.세계랭킹 10위인 셸턴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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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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