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셸턴은 '신성' 킬러?…주앙 폰세카·야쿠브 멘시크에 이어 러너 티엔도 제압

벤 셸턴은 '신성' 킬러?…주앙 폰세카·야쿠브 멘시크에 이어 러너 티엔도 제압

벤 셸턴은 '신성' 킬러?…주앙 폰세카·야쿠브 멘시크에 이어 러너 티엔도 제압

벤 셸턴의 포효. ATP 투어[김경무 기자] 왼손잡이 강서버 벤 셸턴(23·미국)이 러너 티엔(20·미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시즌 4번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1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ATP 마스터스 1000(내셔널뱅크오픈, 캐나디언오픈) 단식 4강전. 세계 10위 셸턴은 19위 티엔을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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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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