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그라운드] 70주년 장호배가 초등 6학년에게 처음 문을 열었다…최윤설의 파격 와일드카드
12세 최윤설의 안정된 스트로크. 올해 제70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대회에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대한테니스협회한국 여자테니스 기대주 최윤설(12)이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이번에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장호(長湖)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입니다. 장호 테니스재단은 올해 70회를 맞는 대회 여자 단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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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