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에이스 15개 폭발…엘레나 리바키나, 오사카 나오미에 짜릿한 역전승

서브 에이스 15개 폭발…엘레나 리바키나, 오사카 나오미에 짜릿한 역전승

[김경무 기자] '서브의 여왕' 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가 오사카 나오미(28·일본)와의 WTA 투어 첫 대결에서 통쾌한 역전승을 거뒀다.12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하드코트에서 열린 WTA 1000(내셔널뱅크오픈, 캐나디언오픈) 단식 8강전에서다. 2번 시드(세계랭킹 2위)인 리바키나는 11번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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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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