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리바키나, 1위 등극 가능성에도 개의치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엘레나 리바키나. 게티이미지여자 테니스 세계 2위인 엘레나 리바키나(27세·카자흐스탄)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 뱅크 오픈(WTA 1000)'에서 세계 1위 등극 가능성보다 자신의 플레이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8강에 진출했으며, 다음 상대는 투어에서 처음 맞붙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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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