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그라운드] 최고 기대주 최윤설은 왜 태극마크를 달지 않았나

[김종석의 그라운드] 최고 기대주 최윤설은 왜 태극마크를 달지 않았나

[김종석의 그라운드] 최고 기대주 최윤설은 왜 태극마크를 달지 않았나

한국 여자테니스의 차세대를 이끌 주역으로 평가받는 최윤설. 황서진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최근 한국 테니스 꿈나무 가운데는 최윤설(12·엠스포츠TA)이 단연 돋보입니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 재능이 있고 수비와 공격을 다 할 줄 아는 스마트한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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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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