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접대 논란' 대한축구협회 향한 이천수 작심발언..."눈물을 흘리면서 다 그만둬야"
▲ 7100931C[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과거 대한축구협회(KFA)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을 두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단순한 사과에 그쳐서는 안 되며 당시 사안에 연관된 인사들이 축구계를 완전히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천수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최근 불거진 축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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