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무너진다"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호주 골프계 애도
▲ ⓒWPGA[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무대에서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했던 호주 여자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Tour of Australasia)는 15일(한국시간) 방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W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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