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설 아니다" 끝까지 몸 낮췄던 '맨유 거미손' 떠났다…유러피언컵 2회 우승 지미 리머 별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애스턴 빌라에서 1970년대 대표 '거미손'으로 활약한 지미 리머가 숨을 거뒀다. ⓒ 영국 '데일리 메일'[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애스턴 빌라에서 1970년대 대표 '거미손'으로 활약한 지미 리머가 숨을 거뒀다. 향년 78세.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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