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0km' 롯데에 없던 유형의 등장! 투심 던지는 6R 루키의 1군 데뷔전→4실점에도 눈도장 찍었다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당초 선발로 예정됐던 나균안이 담 증세로 마운드에 오르게 되지 못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김한결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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