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악 좌절, 손흥민 뒤를 이어야 했던 양민혁…토트넘 1군 합류 '실패' 벨기에로 유럽 진출 통산 4번째 임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스트 손흥민'으로 불렸던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프리미어리그 1군 데뷔 꿈이 또 미뤄졌다. 올여름 벨기에 1부리그(주필러 프로리그) 소속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를 떠나면서 유럽 진출 후 통산 네 번째 임대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벨기에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사샤 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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