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득점왕 출신' 일본 국가대표는 튀르키예 관심에 만족하지 않는다..."프리미어리그 이적 희망 중"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8, 페예노르트)의 시선은 튀르키예가 아닌 잉글랜드를 향하고 있다.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0일(한국시간) "우에다가 이번 여름 페예노르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페네르바체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프리미어리그(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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