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퍼펙트' 카라스코 뜬다, 페덱은 韓 첫 패 설욕 도전…'폭염 브레이크' 끝→10개 구단 11일 선발 확정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곽빈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후반기'가 막을 올린다. 10개 구단 모두 선발 로테이션부터 재정비하면서 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 승리를 노린다. 기록적 폭염 여파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면 취소됐던 KBO리그가 10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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