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홍정민,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나섰지만 허리 통증으로 2번 홀에서 기권
홍정민. [KLPGA 제공] [스포츠타임스=포천, 홍성욱 기자]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이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홍정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6,713야드)에서 막을 올린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