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박민지 제치고 신인상 수상했던' 장은수, 투어 10년 만에 눈물의 첫 승 "오랫동안 선수생활 이어가고 싶다"

'2017년 박민지 제치고 신인상 수상했던' 장은수, 투어 10년 만에 눈물의 첫 승 "오랫동안 선수생활 이어가고 싶다"

'2017년 박민지 제치고 신인상 수상했던' 장은수, 투어 10년 만에 눈물의 첫 승 "오랫동안 선수생활 이어가고 싶다"

우승 확정 후 환호하는 장은수. [KLPGA 박준석] [스포츠타임스=서귀포, 홍성욱 기자] 장은수는 2017년 KL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다. 그 해 우승은 없었지만 꾸준하게 포인트를 쌓아 생애 한 번 밖에 없는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당시 신인상포인트 2위는 박민지였다. 이후 10년. 박민지가 통산 20승을 달성하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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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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