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사정권 재진입 서교림 "민솔이와 함께 상위권, 재밌을 것 같다"
서교림이 15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 참가해 1번 홀 티샷을 치고 있다. KLPGA 제공지난 시즌 신인왕 서교림(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우승 사정권에 재진입했다. 서교림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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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