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만 4차례' 최예림 “내려놓고 골프하다 보면 우승에도 닿겠죠”
최예림이 14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2번 홀 파 세이브 후 홀아웃 하고 있다. KLPGA 제공생애 첫 우승에 목마른 최예림(2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약진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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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