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前 감독, 심정지 후 맥박 돌아왔지만…여전히 위독
LG 선수단이 1990 KBO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백인천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DB[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BO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한국 프로야구에 한 획을 그은 백인천(83)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위독한 상태다.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에 따르면 충...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