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핵심’ 떠오른 ‘05년생 젊은 피’→전준표·권혁빈, 마운드-내야 든든해졌다 [SS시선집중]
키움 전준표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후반기 들어 키움 핵심으로 떠오른 ‘젊은 피’ 2명이 있다. 선발투수로 제 몫을 다하는 전준표(21), 유격수로 자리 잡아가는 권혁빈(21)이 주인공이다. ‘05년생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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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