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만회하고 싶었다”…‘건창모’ 7이닝 무실점·9승, NC 5강 추격 불씨 살렸다 [SS스타]
구창모가 12일 창원 KT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꼭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건창모(건강한 구창모)’는 역시 강했다. 폭염 속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마운드에 선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가 호투를 뽐내며 선두 KT의 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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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