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0.1%씩 좋아진단 생각” 두산 ‘트레이드 복덩이’ 김민석의 다짐, 수비도 문제없다 [SS스타]
두산 김민석이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9회초 오지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하루에 0.1%씩 좋아지자는 생각이다.”올해 드디어 재능을 만개하는 분위기다. ‘미완의 유망주’에서 ‘트레이드 복덩이’가 됐다. 공격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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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