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데뷔 8년차 ‘감격의 첫 승’, 커리어하이 적는 두산 ‘필승조’ 김정우 “꿈꿔왔던 순간” [SS잠실in]
두산 김정우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꿈꿔왔던 순간이다.”1군 데뷔 8년차에 처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경험했다. 끝이 아니다. 두산의 필승조로 거듭나면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금의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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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