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적 무산된 울산 오카다... 일본 매체서도 '비판'
울산 웨일즈 소속 오카다 아키타케의 피칭 모습. /사진=올산 웨일즈[STN뉴스] 배영수 기자┃이적과 관련한 구단의 규정해석 의뢰를 받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최초 잘못된 해석을 전달했다가 뒤늦게 이를 번복하며 결국 1군 데뷔가 무산된 울산 웨일즈 소속 오카다 아키타케에 대한 '부끄러운 해프닝'이 일본 매체서도 다뤄졌다...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STN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