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번째 도전' 끝에 터진 눈물... 장은수, 벙커도 버티고 생애 첫 우승
9일 장은수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장은수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FR 우승 후 동료들에게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KLPGA[STN뉴스] 유지인 기자(서울)┃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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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N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