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메시, 슬픔 딛고 그라운드 복귀…팬들 기립 박수
부친상을 당한 리오넬 메시(39)가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나흘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아르헨티나 언론은 13일(한국시간) "메시가 아버지를 잃은 뒤 인터 마이애미에서 다시 뛰었고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루브 레온과의 2026 리그스컵 경기에 출전한 메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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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