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붙은 차량서 운전자 구한 광주FC 선수들…프로축구연맹 표창 추진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이 화재가 발생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선수단의 선행을 확인한 뒤 표창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선수단은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K리그1 경기를 마치고 광주로 이동중인 선수단이 교통사고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는 모습을 발견한...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