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의견은 우편·팩스로만… 삼척시민축구단, ‘시민구단’ 이름이 무색한 의견 수렴 방식
(MHN 최유한 기자) 삼척시가 시민축구단 창단을 본격화했다. 오는 2027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창단추진위원회까지 꾸렸지만, 시작부터 재정 부담과 시민 의견 수렴 방식을 두고 물음표가 붙는다.삼척시는 지난 12일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구단은 2027년 1월 창단해 같은 해 3월 K4리그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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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HN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