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여 상처 받을까...' 디아즈, 이제 감독 보호막은 사라졌다…스스로 살 길 찾아야 할 때
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그동안 르윈 디아즈를 철저하게 감쌌다. 지난해만 못하다는 지적이 나와도 먼저 방패막이를 자처했다. 기록이 떨어지고 장타가 줄어도 쉽게 비판하지 않았다.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하는 파괴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문이 반복돼도 "충분히 제 몫을 하고 있다"며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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