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해결사' 존재감 폭발…손서연 경기에 현지 팬도 환호

'17살 해결사' 존재감 폭발…손서연 경기에 현지 팬도 환호

'17살 해결사' 존재감 폭발…손서연 경기에 현지 팬도 환호

[앵커]블로킹에 성공하자 팬들의 환호가 커지고, 쉬는 시간에도 "사랑해요"라는 응원이 이어집니다.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첫 세계선수권에서 칠레 현지 팬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는데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의 활약으로 4연승, 16강 진출이 조기 확정됐습니다.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카메라 앞으로 달려와 주먹을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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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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