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팬도 반했다…'리틀 김연경' 손서연 23점 맹폭

칠레팬도 반했다…'리틀 김연경' 손서연 23점 맹폭

칠레팬도 반했다…'리틀 김연경' 손서연 23점 맹폭

[앵커]블로킹에 성공하자 "불낙"이란 팻말을 흔들고, 쉬는 시간엔 "저희는 팬이에요", "사랑해요"란 응원문구를 펼칩니다. 칠레 현지 팬들을 사로잡은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 선수의 활약을 앞세워서 4연승을 달렸습니다.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카메라 앞으로 달려와 주먹을 불끈 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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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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