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훌리안, 마음 잡고 이강인 동료 하자!' 대인배 시메오네 감독은 이미 '용서'했다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올여름 이적설 일탈로 팀 분위기를 해친 훌리안 알바레스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기꺼이 용서했다.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는 "시메오네 감독은 며칠 전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 알바레스를 여전히 신뢰하며 경기장 안에서 그를 돕기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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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풋볼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