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급한 루키' 황유민·이동은 '총력전 시동'…아시안 스윙 앞선 5개 대회 연속 출전
그린 경사를 파악하고 있는 황유민. 현재 LPGA 투어 신인 랭킹 1위는 하라 에리카(일본)다. 지난 7월 12일 끝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당시 신인 1위를 달리던 황유민이 컷 탈락하고 신인 2위였던 하라가 공동 14위에 오르면서 두 선수의 순위가 바뀌었다. 이후 점수 차이가 점점 벌어져 현재 422점의 하라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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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골프다이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