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156㎞ 강속구, 구원 등판서 위력...KIA 승부처 투수로 자리매김
역투하는 이의리. / 사진=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가 구원 등판에서 강속구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이의리는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2로 앞선 8회 2사 1, 3루에 세 번째 투수로 나섰다. 이범호 감독은 좌타 거포 최형우를 고려해 그를 투입했고, 이의리는 초구 152㎞ 직구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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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