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김천 백종범, K리그 7월 '이달의 세이브' 선정
김천 상무 골키퍼 백종범. / 사진=연합뉴스 김천 상무 골키퍼 백종범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일 밝혔다.이 상은 매달 가장 인상적인 선방을 보인 골키퍼에게 주며 두 후보를 대상으로 팬 투표로 결정한다. K리그1 16∼20라운드가 대상이었고 백종범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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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니아타임즈